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의 현충일에 해당하는 메모리얼 데이 주간을 맞아 주례 연설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된 군인들을 추모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설에서 희생된 장병들에게 찬사를 보내자고 미국 국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미국에서는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이 메모리얼 데이로  이 날은 국가 공휴일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전장에서 싸우는 미국 장병들이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고 퇴역 군인들은 적절한 보살핌과 도움을 받고 있다는 점을 미국인들이 확인해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미국인들은 국민들에게 봉사한 모든 장병들을 보살펴야 한다고 오바마 대통령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