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남동부 섬 나라, 마다가스카르의 군 당국자들이 나라를 장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마다가스카르 군의 찰스 안드리아나소아비나 대령은 17일 성명을 통해 정부 기관들이 해체됐고, 군이 국가 운영을 위해 위원회를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마다가스카르에서는 헌법 개정안을 놓고 국민투표가 실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