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방탄복과 경찰복, 통신 장비를 리비아 반정부세력에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영국의 윌리엄 헤이그 외무장관은 오늘 (30일) 리비아 반정부세력긔 과도국가위원회 소속 경찰들에게5천 세트의 방탄복과 6천 6백 50개의 경찰복 등을 공급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프랑스는 어제 리비아 반정부세력에 대한 무기 공수 조치를 옹호했습니다. 해당 무기는 위협에 처한 민간인 방어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유엔 무기 금수 조치를 위반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