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군의 전투기가 오늘 새벽 (16일) 리비아의 지도자, 무아마르 가다피의 관저 인근에 폭격을 가했습니다.

이번 폭격으로 수도 트리폴리에서는 여러 차례 굉음이 들렸고, 가다피 관저 인근에서는 연기가 피어 올랐습니다.

나토 군 전투기는 가다피 관저 인근 지역을 반복적으로 폭격해 왔습니다.

한편, 어제 밤 가다피 관저 부근에서는 가다피의  40 여 년간의 장기 집권을 지지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