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가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에 대한 공습을 재개했습니다.

목격자들은 트리폴리 중심가에서 큰 폭발음이 들리고 연기가 피어 올랐다고 말했습니다.

리비아 관영 언론들은 나토가 민간인 지역에 폭격을 가했고, 사상자도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리폴리와 주변 지역들은 나토가 지난 3월 리비아에서 군사 작전을 시작한 이후   주기적으로 나토의 공습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