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의 미셸 술레이만 대통령이 오늘 (25일) 헤즈볼라의 지지를 받는 나지브 미카티 전 총리를 총리 내정자로 임명했습니다.

레바논 의회 의원 1백 28명 가운데 68명은 관련 투표에서 미카티 전 총리를 지지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레바논의 몇몇 도시들에서는 시아파의 정치력이 강화되고 있는데 대해 항의하는 이슬람 수니파들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