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와 베트남이 여러 경제와 외교 문제들과 관련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라오스의 보손 보파반 총리와 베트남의 응웬 떤 중 총리는 어제 (1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회담을 갖고 이 같이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오는 2015년까지 무역액을 20억 달러로 늘리기로 약속했습니다. 두 나라 총리는 투자와 문화, 교육, 보건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