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군이 남부 도시 오쉬의 방어벽을 제거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남부에서는 민족 간 분쟁으로 2천 명이 사망한 데 이어 키르기스스탄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연장했습니다.

많은 우즈베키스탄계 난민들은 폭력사태가 재개될까 여전히 우려하고 있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확신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계약40만 명은 우즈베키스탄으로 건너 가거나 국경 인근에 모여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계와 키르기스스계는 지난 10일 남부도시 오쉬와 잘랄라바드에서 충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