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의 민족 간 충돌로 약 40만 명이 대피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유엔 인도주의 기구 대변인은 오늘 (17일) 이들 난민 가운데 약 10만 명은 이웃나라인 우즈베키스탄으로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일 시작된 키르기스스탄계와 우즈베키스탄계의 충돌로 지난 엿새 동안1백 90여명이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