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과도정부가 오는 10월 10일 총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과도정부의 로자 오툰바예바 대통령은 오늘 (10일) 총선에 앞서 과도정부에 법과 질서를 유지하고  치안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할 것을 지시하는 내용의 법령에 서명했습니다.

앞서 키르기스스탄 유권자들은 지난 6월 국민투표를 통해 새로운 헌법을 압도적으로 지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