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한국 기업 콘소시엄이 라오스와 9억 달러 규모의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계약에 서명했습니다.

태국전력공사 사장은 라오스에 건설되는 발전소가 3백90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해 태국에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오스는 이 같은 발전소 건설 사업으로 인한 수익과 함께 남부 세남노이 지방에 일자리가 생기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발전소 건설은 내년 말에 시작돼 2018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