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평범한 아줌마들이 지구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쏟아지는 음식물 쓰레기와 이로 인해 오염되고 있는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녹색환경운동에 나선 것인데요. 하루에도 1만5천톤이 넘게 쏟아지고 있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생활 운동으로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에 나서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의 멋진 아줌마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아줌마는 나라의 기둥’임을 외치고 있는 아.나.기 회원들이 최근 개최한 지구살리기 자선 패션쇼 현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도성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