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이 오늘 (20일) 민간 핵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한국의 권철현 주일 대사와 일본의 마에하라 세이지 외무상은 도쿄에서 한국이 전력 생산을 위해 일본의 기술과 장비 사용을 확대하는 내용의 이번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이로써 일본 기업들은 한국에 대한 원자력 발전 관련 장비와 기술 판매가 보다 쉬워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