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병대가 3일 연평도와 백령도에서 실탄 포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한국 당국자들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훈련이 군사적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전적으로 방어적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 해병대 관계자들과 군사 전문가 등 16 명이 미군과 한국 군 간 전술운영 체계와 관련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참관했다고 당국자들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