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두 개라도 모자란다 싶을 때 있으시죠? ‘별난 직업 별난 삶’, 오늘은  눈코 뜰새 없이 바쁜 현대인들의 구세주, 심부름 도우미에 대한 얘기입니다. 담당에 부지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