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 달 수입이 수출을 능가하면서, 약 2년 만에 처음으로 무역적자가 발생했습니다.

일본 재무성은 지난 달 수입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12.4% 증가한 반면, 수출은 1.4%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본의 수출이 급락한 것은 중국의 춘절 연휴로 아시아 전역에서 경제 활동이 둔화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