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출된 11만톤 넘는 방사성 오염수 정화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도쿄 전력 관리들은 18일, 오염수 정화 장치가 가동된지 불과 다섯시간만에 정화 작업이 중단됐다고 말했습니다.

도쿄 전력측은 방사성 세슘을 흡수하는 정화 장치 부품이 예상보다 빨리 처리 용량에 도달함에 따라 이를 교체할 필요가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도쿄 전력 대변인은 18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문제의 원인에 대해 연구중 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언제 다시 가동될 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