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벤야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과의 미래의 어떤 평화협정에서도 점령지인 요르단강 서안의 일부에 대한 군사적 통제권을 보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당국자들은 이스라엘의 그 같은 입장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8일 요르단강 서안의 요르단 접경지역인 요르단 밸리를 방문하는 동안 그 같이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요르단 밸리가 안보 위협에 대한 이스라엘의 제1 방어선이라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요르단 강을 따라 이스라엘 군이 계속 주둔하지 않으면, 테러분자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수 있는 로켓과 미사일들을 밀반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