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군이 이슬람 지하드의 로켓 기지를 제압하기 위해 남부 가자 지구에 대한 공습을 벌여 팔레스타인군 5명이 숨졌습니다.

이슬람 지하드 측은 29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군부 사령관 등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은 이슬람 지하드가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 기지를 마련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돼 공습을 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팔레스타인은 지난 26일 이스라엘 영토에 로켓포를 발사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