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보안군은 요르단 강 서안 유대인 정착촌에서 일가족 5명을 살해한 범인을 추적 중입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은 한 팔레스타인인이 11일 늦게 나블루스 인근 이타마르 정착촌에 살고 있는  부모와 3명의 자녀 등 일가족 5명을 치명적으로 찔렀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요르단 강 전역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용의자를 추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