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에서 이슬람교도들의 성지 순례 기간인 하지를 맞아, 사우디 아라비아의 메카를 방문 중입니다.

메카는 이슬람 교의  창시자인 모하마드가 태어난 곳입니다.

많은 순례자들이 어제 오후부터, 성지순례의 마지막 의식인 ‘자마라트’에 참여하기 위해 미나시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자마라트는  3개의 기둥에 21개의 돌을 던지는 의식입니다.

하지는 이슬람 교인들이 가장 신성시 하는 전통적 종교 의무 가운데 하나로 육체적, 재정적으로 성지 순례가 가능한 모든 교인이 일생에 한번은 참가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