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티크리트 주 위원회의 본부 건물에 무장괴한들이 습격해 적어도 20명이 사망하고 약 60명이 부상했다고 이라크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조사관들에 따르면, 군복을 입고 폭발 장치가 부착된 허리띠를 착용한 무장괴한들이 오늘 (29일) 티크리트 주 위원회 건물 안으로 강제로 진입한 뒤 건물 밖에 있던 차량이 폭발했습니다.

당국자들은 무장괴한들이 법집행당국자들에게 수류탄을 던졌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