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내 기독교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에 공격이 일어나 5명이 사망하고 33명이 다쳤습니다.

이라크 당국자들은 무장괴한들이 수 십 차례의 폭탄과 박격포탄 공격을 가했으며, 대부분 가택이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습니다. 10일 오전 약 두 시간 동안 대부분의 공격이 일어났으며, 전날 밤에도 일부 공격이 일어났다고 당국자들이 설명했습니다.

약 열흘 전에도 바그다드의 성당에 공격이 일어나 58명이 사망했습니다.

알카에다와 연계된 테러 단체 이라크이슬람공화국이 당시 공격을 자행했다고 밝혔으며, 기독교인들에 대한 추가적인 공격을 선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