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수백 명의 이라크 인들이 부실한 공공 서비스에  항의하기 위해 동부 와시트 주 주도인 쿠트시에 있는 주 정부 청사를 습격해 시위를 벌였습니다.

2천 여명의 시위자들은 16일 와시트 주 정부의 부패한 관리들을 축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당국자들은 보안군이 시위자들에게 총격을 가해 적어도 1명이 사망하고 약 3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