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 키르쿠크에서 23일 차량 폭탄 테러로, 현지 경찰 서장이 크게 다치고, 아들은 사망했습니다. 당시 피해자들은 금요 기도를 마치고 귀가하는 중이었으며, 이들 외에 9명이 부상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바그다드에서는 무장 괴한이 한 경찰의 집을 공격해, 부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경찰은 집에 없었습니다.

한편 알카에다는 최근 이라크에서 발생한 2건의 자살 폭탄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폭발로 46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부상했습니다.

알카에다는 최근 성명을 통해 자신들에 반대하는 사와 반군을 노린 공격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