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서부도시 라마디의 정부 청사 앞에서 여성 테러범이 자살폭탄 공격을 일으켜 4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부상했다고 이라크 내무부가 밝혔습니다.

오늘 (4일) 발생한 이번 공격으로 인한 부상자 가운데는 여성과 어린이들도 포함됐다고 프랑스의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라마디는 한때 이라크에서 국제 테러조직인 알카에다와 반군들의 폭력사태의 중심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