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석유생산량을 늘릴 수도 있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언급을 비난했습니다.

알리 아크바 살레히 이란 외무장관은 오늘 현지 알-아암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사우디의 계획은 “비우호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알리 알-나이미 사우디 석유장관은16일 대이란 제재로 국제사회에 긴급사태가 벌어진다면 자국이 쉽게 하루 2백만 배럴의 원유를 추가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