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IAEA는 이란이 지난 2월에서 8월말 사이에 22kg의 고농축 우라늄을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국제사회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핵무기 생산 기술에 근접했습니다.

언론에 노출된 IAEA 기밀문서에 따르면, IAEA는 핵 무기를 개발하려는 이란의 활동에 대해 여전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지난 몇 년간2.8t의 저 농축 우라늄을 확보했다고 IAEA는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아울러 이란이 일부 IAEA 관계자들을 자국의 핵 시설에 접근하지 못하게 막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이란의 방해로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안전조치 이행에 집중할 수 없다고 IAEA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