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의 호세인 살라미 사령관은 오늘 (14일) 지난 주 이란 핵 계획과 관련해 유엔 안보리가 가한 제재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관영 언론은 살라미 사령관의 말을 인용해 이란 핵 계획이 계속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