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자체 개발한 새로운 중거리 미사일, ‘파테-110’을 성공적으로 시험발사했다고 오늘 (25일) 이란 관영 텔레비전이 보도했습니다.

이 미사일은 길이9 미터에 무게는 약 3천 5백 킬로그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은 최근 몇 주 동안 ‘키암-1’으로 불리는 지대지 미사일 등 많은 군사 장비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 2가지 유형의 미사일을 갖춘 쾌속정과 폭탄 적재가 가능한 장거리 무인항공기를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