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오늘(13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레바논을 방문해 이스라엘에 대한 레바논의 저항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수 천명의 레바논 시민들은 오늘 도로변에 나와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의 방문을 환영했습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오늘 미셀 술레이만 레바논 대통령과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레바논과 팔레스타인 영토에 대한 이스라엘의 장악을 종식시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틀간 레바논 지도자들을 만나고 이란의 제휴세력인 무장단체 헤즈볼라에 대한 지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