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3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 평화협상이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날 팔레스타인은 서방의 힘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날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을 규탄하는 연례 ‘쿠드스 데이’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행사도중 이란 군중은 ‘미국과 이스라엘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