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이 이란에서 인권 침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란에 대한 제재를 확대했습니다.

유럽연합은 10일 유럽연합의 자산 동결과 여행 금지 명단에 이란인 29명을 추가했습니다.

영국의 윌리엄 해이그 외무장관은 이란에 대한 제재 확대 조치가 이란의 끔찍한 인권 기록을 다루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