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핵개발 계획에 관한 강대국들과의 새 회담을 환영한다고 마흐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서방 국가들이 이란과의 회담 이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서도 이란은 국제적으로 보장된 권리를 어느 것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럽연합의 캐서린 애쉬턴 외교정책 대표는 지난 주 유엔 안보리의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을 대신해 이란 측에 11월 중순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회담을 갖자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