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헬기를 이용한 냉각수 투입 등 방사능 오염의 위험을 무릅 쓴 필사적인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국 포항공대 첨단원자력공학부 김무환 교수를 전화로 연결해 후쿠시마 원전의 현 상황과 현재 취해지고 있는 조치들이 효과가 있을지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