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경색국면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 개성공단을 통한 남북교역 규모가 전년 대비 2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의 개성공단기업협회 유창근 부회장을 전화로 연결해 개성공단이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배경과 공단의 미래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