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의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이 기업 공개 IPO를 실시합니다.

이를 주관하는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는 오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50억 달러 규모의 IPO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골드만 삭스, JP 모건 체이스, 바클레이 PLC, 뱅크 오브 아메리카 등도 이 과정에 협력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최대 인터넷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은 늦어도 4월 말까지 증권거래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뒤, 올 상반기에는 주식 상장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투자 분석가들은 페이스북이 1백억 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예측이 맞을 경우 이번 IPO는 정보기술 IT업계 역사상 최대 금액을 기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