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추가 도발이 우려되는 가운데 최전방 접경지역인 경기도는 북한의 도발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경기도 김문수 지사는 북한이 도발할 경우 10배 이상 강력히 대응해야 추후 도발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문수 지사로부터 북한 추가 도발에 대한 대응책 등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서울에서 김은지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