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 이야기 매달 둘째 주는 미국 영화를 빛낸 인물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요. 20세기가 시작되는 1900년에 태어나 1956년까지 사는동안 무려 350여편의 곡을 만들어낸 영화음악감독 ‘빅터 영’을 만나봅니다. 담당에 장양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