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당국자들은 2일 자살폭탄 공격들을 음모한 혐의로 긴급 수배 중이던  베니 아스리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아스리가 서 수마트라 지역내 솔로크 마을에서 지난 주 생포됐다고 말했습니다.

아스리는 지난 달 25일 22명의 부상자를 냈던 중부 자바 솔로 시의 한 교회에 대한 자살 폭탄 공격 음모를 지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다섯 달 전  30명의 경찰관을 다치게 했던 시레본에 있는 한 경찰 사원에 대한 자살 폭탄 공격을 음모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