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 군정 최고 지도자 탄 슈웨가 25일 이웃 나라 인도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닷새 일정으로 인도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탄 슈웨는 인도 동부에 있는 힌두교도와 불교도들 모두에게 중요한 지역으로 간주되고 있는 가야 지역 방문을 시작으로 인도 방문 공식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탄 슈웨는 오는 27일 인도의 만모한 싱 총리 그리고 프라티바 파틸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입니다. 그는 또한 버마와 인도간 무역과 국방 협력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여러 협정도 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