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외무장관은 오늘 (12일) 국제원자력기구가 이란의 핵무기 개발 의혹에 대한 조사를 중단할 경우, IAEA와 보다 긴밀히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살레히 장관은 이란과 국제원자력기구는 공동의 업무를 계속하기 위한 새로운 기구를 개발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살레히 장관의 발언은 국제원자력기구의 아마노 유키야 사무총장과 오스트리아 빈에서 만난 뒤 나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