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한불교 조계종이 오는 12일 개성을 방문해 북한에 밀가루 100t을 지원합니다.

이번에 지원하는 밀가루는 북한의 조선불교도연맹을 통해 평안북도 내 탁아소와 유치원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조계종 측은 오는 13일에는 금강산 신계사에서 신계사 복원 4주년을 기념한 남북 합동법회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