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새해를 아주 다부지게 시작하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한국의 비빔밥’ 맛을 제대로 알리고 오겠다며 세계여행에 도전했던 5명의 청년들인데요. 250여일간 세계 23개 도시에서 99번의 비빔밥상을 차리고 다시 서울로 돌아온 이들이 특별한 귀국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패기와 용기 넘치는 한국의 젊은이들을 서울의 도성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