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탈북자 100명 시대. 낯선 환경과 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탈북자들도 있지만 일부는 성공적으로 정착해 오히려 미국인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워싱턴디씨에서는 온갖 어려움 끝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한 탈북자를 위한 깜짝 생일 파티가 열렸는데요, 행복과 웃음, 눈물과 감동이 넘쳤던 특별한 생일 파티현장을 김현숙 기자가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