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디씨에는 Korea Club 이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함께 식사하며 교제하는 사교모임인 동시에, 한반도 관련 사안에 대해 강의도 듣고 함께 토론하는 장이기도 한데요. 코리아 클럽은 과연 어떤 모임이고 또 어떤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을까요?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 심도깊은 이야기가 오갔던 코리아 클럽의 11월 정기모임 현장에 김현숙 기자가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