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참으로 다사다난 했던 2011년을 보낸 미국인들. 새해는 어떠한 표정으로 맞이했을까요? 새해를 준비하고 맞이하는 현장, 그리고 새해 미국인들의 다짐과 북한 청취자들께 전하는 따뜻한 새해 인사를 김현숙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