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자료사진)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자료사진)

자원 부국 브라질! 그러나 브라질은 군사 정권의 부정부패로 오랫동안 가난을 면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브라질은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룩했습니다. 그 성장동력의 하나로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지우마 호세프로  이어지는 브라질의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정치적 안정이 꼽히고 있습니다. 지구촌 돋보기,오늘은 브라질의 정치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