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찰은 불법으로 무기를 입수하려던 이슬람인 4명을 체포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경찰 당국은 이날 “독일 통일 21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테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이들을 체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테러를 감행하려했다는 증거는 밝견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에 체포된 이들 4명은 22∼27세로 과거 수도였던 본 인근의 아파트에서 검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