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는 지난 4월부터 프랑스인을 인질로 붙잡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알카에다 조직을 상대로 한 군사 작전에서 모리타니아 군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국방부는 이슬라믹 마게브에서 알카에다 요원들을 습격했을 당시 모리타니아 군에 병참과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앞서 스페인의 ‘엘 파이스’신문은 프랑스 군이 무장세력 6명을 사살했지만, 프랑스인 인질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보도했었습니다.